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. -채근담 학문을 좋아하는 자와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,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가 배어든다. 무식한 자와 함께 가면 마치 뒷간에 앉은 것 같아서, 비록 옷은 더럽혀지지 않지만 그 냄새가 맡아진다. -공자가어(孔子家語) 오줌에도 데겠다 , 몸이 너무 허약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자연으로 돌아가라! -루소 오늘의 영단어 - stepbrother : 의붓오빠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,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. 항상 건강을 생각하고 약한 마음을 품지 말라. -건강십계-One must lie on the bed one has made.(자업자득)오늘의 영단어 - anonymity : 익명, 무명, 필자불명, 정체불명의 인물수면시간은 기질적으로 정해져 있어 인위적으로 변경할 수 없다. 사람마다 생리시계가 다르므로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수면시간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. 쾌면을 얻기 위해서는 낮동안에는 활기차게 생활하고, 밤에는 깊고 짧은 수면을 조합하는 것이 이상적인 수면이라 하겠다. -노영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