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barometer : 기준, 척도오늘의 영단어 - fidget : 안절부절못하다, 불안해하다오늘의 영단어 - skid : 미끄럼, 옆으로 미끄러지기: 옆으로 미끄러지다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(安靜)된다.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, 즉 명(明)이 생기게 된다. 명(明)으로 되면 비로소 자기의 마음이 허(虛), 즉 허심탄회한 상태로 된다. 이 허(虛)의 상태로 된 때에는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진다. 이것이 사람이 지니는 기뻐하는 희 (喜), 성내는 노(怒), 슬퍼하는 애(哀), 두려워하는 구(懼), 사랑하는 애(愛), 악한 일을 하는 악(惡), 욕심을 부리는 욕(慾)의 칠정(七情)에 마음이 동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. -장자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. -이솝 오늘의 영단어 - suicide bomb : 자폭특공대오늘의 영단어 - reaffirmation : 재확인, 재다짐, 재확약오래 사는 비결은 수명의 연장이 아니라 타고난 수명을 단축시키지 않도록 고스란히 지켜가며 천수를 누리는 것이다. -허준 [동의보감] 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 버리려고 하지 말고, 그 가운데 몇 가지 또는 한 가지를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를 알아두어야 한다. -입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