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듯하나 실은 부유하며, 만족을 모르는 자는 항상 오욕에 매여 남에게 불쌍하게 여겨진다. -유교경 과격한 수단에 호소하는 자에게는 어리석은 사람만이 말려든다. -그라시안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 , 자기가 든든해야 그에 걸맞은 좋은 것을 바랄 수 있다는 말. 얼굴 색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아 알 수가 있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scorching : 태우는 듯한, 매우 뜨거운, 불볕의: 태움Man learn to be wise by the folly of other. (남의 모양 보고 네 모양 고쳐라.)혈기가 거슬러 올라가면 사람을 노하게 한다. 피가 남아 있으면 노한다. -내경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, 여러 가지를 다 잘하기는 어렵다. 오늘의 영단어 - attitude : 태도, 자세